2019 AWARD

All of me

특별상 고등 / 사랑해요밀키스 팀

팀장 / 정지현

팀원 / 김지석

지도교사 / 김영아



우리 팀의 작품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 주세요.

개인별 응급처치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우리 팀의 SW를 만들게 된 아이디어의 시작은 무엇이었나요?

많은 사람들이 지병을 앓고 있고 위급 상황이 생겼을 때 환자의 정보를 119구급대원분들에게 알려줘 신속한 처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SW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우리 팀 작품의 주요 기능을 알려주세요.

휴대전화에 ‘All Of Me’ 앱을 설치하고 환자가 위급상황 시 119 등 긴급전화로 신고하게 되면 환자의 기본정보, 보호자 연락처, 평소 다니던 병원 정보 등 사전에 저장한 정보들이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우리 작품은 세상에 어떤 도움을 주나요?

저희 ‘All Of Me’를 통해 1분 1초가 급한 상황에서 환자 상태에 따라 미리 맞춤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는 기존보다 더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