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WARD

swift;meal

대상 고등 / 일반 / 노권후, 김태일, 정우주

작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기존의 급식시스템은 크게 급식을 제공하는 주체 (급식실), 급식을 제공받는 주체(학생)으로 나뉩니다. 저희의Swift;Meal은 급식실과 학생간 / 학생과 학생간의 소통을 통해 기존 급식 제공구조를 탈피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으로 무엇을 해결하고 싶나요?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 싶나요?

학생들에게는 있어서 이제까지 급식에 불만이 있어도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던 점과 여타 급식 시스템들이 발전하지 않았던 문제를 해결하고 급식실에게 있어서는 이를 통해 좀 더 나은 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게 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대회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혹은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참여하게 되면서 각자의 분야에 있는 팀원들과 같이 모여 협업하고 개발하며 서로의 부족한점을 채우면서 자신들이 원하던 아이디어를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부트캠프를 통하여 같은 분야에 흥미를 가지며 열심히 해나가는 다른 참가자분들도 만나볼수 있었고 뛰어나신 멘토분들과 저희의 프로젝트에 대한 조언을 얻으면서 이런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해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