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WARD

D'ouch!

최우수상 고등 / 일반 / 안준혁, 조재건 , 김민

작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저희 앱의 기능은 NFC 태깅으로 실행하는 Lock Screen과 그룹을 이용해서 일정을 관리하는 Group Managing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자주 모이는 사람들을 모아서 룹을 만들고, 그 그룹에서 일정을 정합니다. 그룹원들은 그 시간에 모여서 서로의 스마트폰을 NFC태깅을 하면, 휴대폰의 화면이 잠기면서 그룹원들 모두가 모임이 끝나기 전까지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룹원들은 모임에 더 집중할 수 있어 모임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되고, 모임에 모인 사람끼리의 관계를 좋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작품으로 무엇을 해결하고 싶나요?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 싶나요?

스마트폰에 빠져 눈 앞의 사람들을 외면하는 상황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야하는 팀 프로젝트, 회사, 스터디 그룹 등에서 그룹원 모두가 집중하도록 도와주고, 친목을 위한 모임, 가족 식사 등에서도 대화를 많이 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대회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혹은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저희 팀은 원래 디자인 한 명과 개발 두 명으로 구성했었는데, 부트캠프에서 멘토님의 조언으로 프로그래밍 실력이 부족한 개발 팀원 한 명을 기획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개발과 디자인이 각자의 일에 집중하기 쉬워져 빠르게 작업할 수 있었고, 기획에 집중하는 사람이 생기자 프로젝트를 더 체계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역할 별 작업의 범위를 정해주셔서 서로의 영역을 간섭해서 충돌이 일어나는 일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에게 부트캠프는 팀워크를 본격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