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WARD

띠앗(형제자매 사이 우애심)

최우수상 초등 / 일반 / 이준우

작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띠앗" 앱을 켜고 자신의 상태를 입력하는 창에 고민을 쓰고 정서, 신체 상태에 따라 점수을 입력하면 데이터가 서버로 보내져 친구들에게 내가 위로나 축하가 필요하다는 알림이 보내집니다. 알림을 받은 친구는 친구 목록 창에서 알림 받은 친구를 선택해 친구의 상태를 확인 하고 채팅버튼을 눌러 채팅으로 친구를 위로 하거나 축하 할 수 있어 우정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작품으로 무엇을 해결하고 싶나요?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 싶나요?

전학간 친구, 멀리 사는 가족, 학교생활이 힘든 학생과 선생님, 군대간 아들과 부모님들이 마음을 나누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따듯한 사회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회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혹은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부트캠프 참석시 브래인 스토밍을 통해 앱이 구현 해야할 세부사항과 필요성에 대한 확신을 얻었습니다. 작년 '공유 주차장 앱'을 앱 인벤터로 만들었는데, 기능을 구현하는데 한계를 느껴, 이번엔 Swift(ios 기반)와 Java xxscriptxx를 독학으로 공부해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앱과 서버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띠앗'을 만드는데 412시간이 걸렸는데 이 시간 동안 생각과 프로그래밍 수준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어떤 앱이든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