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WARD

케어 스틱

최우수상 고등 / 임베디드 / 강다빈, 김나현

작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평상시에는 지팡이에 심장 박동 센서를 장착하여 사용자의 심장 박동을 체크 하면서 휴대폰의 GPS 센서와 연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위치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용자가 응급 상황 발생시 지정된 사용자에게 쓰러질 당시의 심장 박동 및 현재 위치를 문자 메세지로 보내는 제품 입니다.

이 작품으로 무엇을 해결하고 싶나요?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 싶나요?

노인 인구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건강에 대한 염려가 많아 지고 있습니다. 특히 혼자서 외출 하던 도중에 응급한 일이 발생 하였을 경우 바로 남에게 알려 주어 빠른 조치가 가능 합니다.

대회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혹은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고등학교 입학해서 소프트웨어라는 것을 처음 배워 보았습니다. 처음 대회 예선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이러한 기능들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트캠프에 참석하면서 우리가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을 알고 그때부터 지도교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손으로 소프트웨어를 통해 무언가를 만들어 보았다는 것에 매우 만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