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WARD

speech helper

공감상 중등 / 일반 / 김민준, 김도엽

작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Speech helper"는 스마트폰의 혜택을 얻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언어장애인)들을 위한 앱입니다. 저희 앱은 언어장애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상용구들을 등록할 수 있는"말하기" 기능과 위기상황일 때, 그들의 위치와 상황을 미리 등록해 둔 전화번호로 보낼 수 있는 "SOS"기능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 작품으로 무엇을 해결하고 싶나요?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 싶나요?

언어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누군가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지 못하여 생기는 불편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그 누구와도 쉽게 소통하여 공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대회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혹은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Speech helper를 만들면서 앱인벤터2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우리가 평소에 쉽게 다운로드 해서 쓰던 앱을 직접 만들어 신기했습니다. Speech helper가 언어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