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21.10.18 14:00

[2021 주소창 공감 투표] 공감되는 아이디어에 투표해주세요! 중등부문


2021 주소창 결선에 오른 소프트웨어 아이디어에 대해 공감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선에 진출한 아이디어들이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지금 바로 중등 부문 결선에 오른 10개팀의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를 만나 보시죠! 어떤 소프트웨어 아이디어가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하네요.


공감 투표 바로가기 : https://www.juniorsoftwarecup.com/Vote 


 


팀명: GiAnT

소프트웨어 작품: Mindful Keyboard


내 감정을 분석하여 부정 감정이 발생하면 알려주는 소프트웨어예요. 사이버 언어 폭력을 해결하고자 개발했어요. 소프트웨어는 키보드 입력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사용자의 감정을 분석합니다. 그리고 부정 감정이 발생할 때마다 알람과 페널티를 주죠. 이를 통해 언어 폭력과 청소년 우울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청소년이 분노, 우울 등 자신의 부정적인 마음을 잘 이해하고, 즐겁게 소통하길 바라요!


 


팀명: IT_da

소프트웨어 작품: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를 보다’


청각장애인이 일상 속 다양한 소리와 음악을 눈으로 보며 즐길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예요. 마이크로 입력 받은 소리를 LED를 통해 빛으로 보여주고, LCD를 통해 글자를 휴대폰 앱으로 진동으로 나타나도록 하죠. 덕분에 청각장애인은 함께 노래를 즐길 수 있답니다. 또한 소리가 날 때마다 LED가 표시가 되어 위험한 있을 때도 이를 빠르게 감지할 수도 있어요.

 


팀명: TB

소프트웨어 작품:  For Clean Skin


AI를 통해 피부병을 판별해주는 소프트웨어예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발진 등 피부병에 걸린 부위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이를 진단하죠. AI는 병에 대한 정보와 응급 처지 방법 등을 안내하는데요. 덕분에 병원에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이나 환경에서도 질병에 대한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답니다.


 


팀명: 가리비

소프트웨어 작품: 퍼즐 플래너(퍼플)


자기주도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학생들을 위해 공부하고 쿠폰 받는 나만의 AI 학습 도우미를 만들었어요. 또래의 학습내용을 AI로 추천받고, 학습 성취도를 AI가 피드백 해주고, 적립한 리워드를 쿠폰으로 지급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퍼플 플래너는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스스로 습득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학력저하 현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팀명: 등차수열

소프트웨어 작품: 아이씨유(EyeCU)


시각장애인이 쉽게 물건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이에요. 아이씨유(EyeCU)는 음성인식, 음성안내, 이미지 전송, 방향안내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사용자가 휴대폰에 찾을 물건을 말하면 인공지능이 물건을 찾아서 놓인 곳까지의 방향을 음성으로 안내하죠. 덕분에 사용자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물건을 찾을 수 있답니다.


 

팀명: 야근팀

소프트웨어 작품: 모.안.엘. (모두에게 안전한 엘리베이터)


모안엘은 이름처럼 모두에게 안전한 엘리베이터를 만들고자 개발한 소프트웨어입니다. 탑승자를 인식하여 문 닫힘 시간을 연장하고 잔여 시간을 표시하죠. 또한 강아지가 타고 있거나 쓰러진 사람이 있는 경우 이를 알려주도록 했답니다. 저희의 소프트웨어가 엘리베이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확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팀명: 예다움

소프트웨어 작품: EARS BUDDY


EARS BUDDY는 청각장애인분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줄여주는 소프트웨어예요. 경적소리와 같이 주변에서 발생한 큰 소리를 인식하여, 손목에 착용한 디바이스를 통해 진동으로 위험 신호를 보내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일상 속 위험한 상황을 진동으로 알려주니 청각장애인분들의 사고를 줄일 수 있겠죠?


 

팀명: 이지후

소프트웨어 작품: EmotiCar(이모티카)


운전자의 마음을 메시지로 보여주어 보복 운전, 위협 운전을 줄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랍니다. 운전자의 감정을 음성을 통해 인식하고 센서로 위험 상황을 감지, 운전자의 감정을 메시지로 표시하죠. 운전자들이 서로의 마음을 공유함으로써 보복 운전이나 위협 운전을 줄이고 평화로운 교통환경 만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팀명: 코딩밀당녀들

소프트웨어 작품: 2A2C 멈춰!


위험 지역 정보를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이에요.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유해지역을 알려주고 유저가 직접 유해환경을 등록할 수 있죠. 위급 상황이 발행할 경우, SOS 버튼으로 구조요청을 할 수도 있답니다. 게다가 유저가 직접 자신의 주변에 유해 환경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이를 유저들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팀명: 효자손

소프트웨어 작품: 아야야


세상에서 가장 쉽게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정보화사회 안에서 소외될 수 있는 노인분들의 1차적 건강지킴이’가 되는 게 목표인데요.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가진단 서비스와 진단에 따라 가장 가까운 거리의 병원을 안내하는 기능을 담고 있어요. 노인분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기에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랍니다!


2021주소창 공감투표 중등부문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