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22.06.02 10:47

2022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지금 시작합니다!

삼성은 JA Korea와 함께 6월 2일부터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를 개최합니다.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는 삼성, JA Korea,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그리고 SW 중심대학협의회가 함께 해 전문성을 더합니다. 2021년까지 총 34,100명의 참가자와 함께하며 SW 인재 양성을 위한 국내 청소년 소프트웨어 공모전으로 단단한 입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환경·사회문제 : 더 나은 미래를 위한 ESG 문제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약 3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SW 꿈나무들의 열정이 꿈틀대는 소리가 여기까지 전해지는데요. 모두 준비되셨나요?




예선접수부터 본선, 결선까지 일정 CHECK!

예선접수는 6/2(목) ~ 6/23(목) 23:59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예선심사를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 60팀은 렙업데이에 참가하게 됩니다. 


렙업데이란 ‘Wrap up’과 ‘Level-up을 합친 말로, 예선까지의 치열했던 과정을 마무리하고 다양한 교육과 수준 높은 멘토링을 통해 한층 성장함을 의미합니다. 렙업데이에서는 ESG 명사 강연, 저작권, 소프트웨어 진로 교육 등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본선 진출자라면 렙업데이는 필참이니 미리 일정을 확인해야겠죠?




주소창에 참여할 사람은 누구인가…!

소프트웨어를 좋아하는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주소창은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니 참가자 스스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어야겠죠?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본선에 진출하게 되면 소프트웨어 전문 지식을 갖춘 멘토 분들이 기술적인 도움을 지원합니다. 

주소창은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니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예선에 지원해보세요! 

(불꽃 튀는 도전을 기다립니다…♥)


모든 팀은 지도교사 1명과 함께 지원해야 합니다. 지도교사의 역할은 참가하는 학생들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전반적인 가이드와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지식이 필수는 아니라는 점!




새로워진 주소창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한 환경·사회(ESG)문제해결을 고민하는 것이 이번 주소창의 과제입니다. ESG 문제란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영문 첫 글자를 의미합니다. 자주 뉴스에서 접하는 탄소, 쓰레기 등 환경문제와 인권, 지역사회 관계 등 사회문제가 모두 고민 대상이 될 수 있답니다. 


이런 개념이 어려울 수 있는 친구들을 위해 ESG 전문가가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해주실 거예요. 뿐만 아니라 디자인씽킹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아이디어를 구현하면서 기술적인 어려움이 생길 땐? 삼성 소프트웨어 전문가의 심층 멘토링도 함께 제공되니, 더 이상의 고민은 지원만 늦출 뿐이겠죠? 


이번 시상은 총 15개팀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결선 진출자인 파이널리스트 전체 30개 팀에게도 30만원 상당의 키트가 제공됩니다. 놓칠 수 없는 기회… 역시 주소창이네요!




주소창은 우수작을 가리는 단순한 ‘대회‘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수상 여부 관계없이 모든 참가자들이 과정과 도전 그 자체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주소창 예선 접수는 오는 23일(목)까지 진행됩니다. 

내 손으로 세상을 바꾸는 가슴 뛰는 일, 2022 주소창에서 뜨겁게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