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2017.09.07 00:00

부트캠프, 이러니 반하지 안 반하나

부트캠프 참가자가 말하는 부트캠프의 매력!


주소창 부트캠프에서 만난 많은 참가자 중 남매처럼 닮은 이들을 발견했다. 자연스레 눈길이 가, 물었더니 실제 가족이라고! 부트캠프에 사이 좋게 참여한 두 남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왼쪽부터 조국(12) 이소희(13) 이주호(12) 조이(14)

주호와 소희는 초등부에서 같은 팀을 이루었고, 이와 국이는 각각 중등부 초등부의 1인 팀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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